경북 경산시 · 병원 장례식장
양지요양병원장례식장
- 빈소 4실
- 주차 70대
- 식당
시설 한눈에
- 빈소
- 4실
- 안치실
- 6구
- 주차
- 70대
- 식당
- 있음
- 매점
- 설치 안 됨
- 유가족 대기실
- 있음
- 장애인 편의시설
- 설치 안 됨
- 운영
- 사설 · 병원 부설
빈소는 4실입니다. 입구 안내판에 고인 성함과 호실이 함께 적혀 있는 경우가 많으니 그것부터 확인하세요.
식당이 있어 조문을 마친 뒤 유족이 권하는 식사를 같은 건물에서 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과 주차
경상북도 경산시 경산로 174 (옥산동 793)
병원 본관과 장례식장 출입구가 따로 있는 곳이 많습니다. 내비게이션 목적지는 병원 이름이 아니라 「양지요양병원장례식장」으로 잡으세요.
주차 가능 대수는 70대입니다.
병원과 주차장을 나눠 쓰는 구조라면 진료 시간대에 붐빌 수 있습니다. 조문 차량의 주차 요금 처리는 접수대에 물어보세요.
처음 조문 가신다면 — 3분 요약
- 복장 검은색이나 짙은 남색·회색 옷이면 충분합니다. 정장이 없어도 화려한 무늬와 밝은 색만 피하면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복장 자세히 - 부의금 봉투 겉면은 「부의(賻儀)」가 가장 무난합니다. 여럿이 함께 낼 때는 대표 이름 옆에 「외 ○명」이라고 적습니다.
부의금 자세히 - 분향·헌화 순서는 분향(또는 헌화), 절 또는 묵념, 상주와 인사입니다. 동작이 서툴러도 정중한 태도면 충분합니다.
분향·헌화 자세히 - 인사말 상주와 맞절한 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라고 짧게 전하고 물러납니다. 오래 붙잡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인사말 자세히
병원 건물 안이라 환자와 보호자가 오가는 복도를 지날 수 있습니다. 통화나 대화는 장례식장 층에 들어서기 전에 마쳐 두세요.
빈소 사용료
등록된 빈소 요금을 대표하는 값은 1일 약 700,000원으로, 전국 장례식장 중앙값(1일 60만 원)보다 약 17% 높습니다.
| 호실·구분 | 1일 기준 |
|---|---|
| 분향실(3호실) 1일172 ㎡(52평형) | 600,000원 |
| 분향실(1호실) 1일227 ㎡(59평형) | 700,000원 |
| 분향실(2호실) 1일185 ㎡(56평형) | 700,000원 |
| 분향실(특실) 1일323 ㎡(98평형) | 900,000원 |
출처: 한국장례문화진흥원·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 기반(공공누리 제1유형). 2023-06-01 기준 등록 정보이며 실제 요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시설별 등록단위(시간/일)를 1일 기준으로 환산했습니다. 최신 요금은 장례식장에 확인해 주세요.
참석이 어려우시면
조문을 못 가는 사정은 누구에게나 생깁니다. 그럴 때는 양지요양병원장례식장 빈소로 근조화환을 보내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장례식장 이름과 상주 성함 두 가지입니다. 빈소 호실은 몰라도 온라인으로 접수됩니다.
오후 6시 접수분까지 당일 배송되며 주문 후 3~4시간이면 빈소에 도착합니다. 그 이후 접수는 다음 날 배송되고, 어느 지역이든 기준은 같습니다.
양지요양병원장례식장으로 근조화환 보내기 기억온(xbugo.com) 주문서로 이동합니다가까운 다른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양지요양병원장례식장에 주차할 수 있나요?
네. 공공데이터 기준 주차 가능 대수는 70대입니다. 주차 요금 처리는 접수대에 확인해 주세요.
양지요양병원장례식장 빈소는 몇 개인가요?
빈소는 4실입니다. 안치실은 6구 규모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고인의 호실은 부고 문자나 안내 데스크에서 확인합니다.
양지요양병원장례식장 주소와 전화번호는요?
주소는 경상북도 경산시 경산로 174 (옥산동 793)이고, 장례식장 대표 전화는 053-817-9444입니다.
양지요양병원장례식장으로 근조화환을 보낼 수 있나요?
보낼 수 있습니다. 장례식장 이름과 상주 성함만 알면 온라인으로 접수되고 호실은 몰라도 됩니다.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주문 후 3~4시간 안에 도착합니다.
정보 출처
시설 정보는 한국장례문화진흥원·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2023-06-01 기준)를 바탕으로 조문길이 정리했습니다. 조문길 반영일 2026-07-31. 운영 사항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장례식장 대표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